#씨클라운 씨클라운 댓글 보기 0 씨클라운, 남미 음악 차트서 선전 '눈길' 신한류 그룹 씨클라운이 남미 유 뮤직 티비유아시아 팝 차트에서 2주 연속 상위권을 지켰다. 유 뮤직 티비유는 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아시아 팝 톱10을 공개했다. 남미 케이팝 팬들의 투표한 결과로 결정된 이번 순위에서 씨클라운은 미니앨범 컴백곡 ‘나랑 만나’로 지난주 6위에서 2계단 상승한 4위를 차지했다. 이정아 2014.08.05 09:42 [인터뷰]씨클라운 "힘든 일 많았지만 긍정의 힘으로 이겨냈죠" 앞뒤재지 않고 사랑하는 여자에게 ‘나랑 만나’라고 말할 수 있는 남자, 왠지 매력 있다. 노래 제목부터 저돌적인 ‘나랑 만나’를 8일 발표하는 씨클라운은 이 노래로 여심을 흔들 준비를 모두 마쳤다. 이정아 2014.07.07 15:52 씨클라운 막내 마루, 전세계 팬들과 소통 '컴백 암시?' 씨클라운의 컴백 암시 사진이 화제다. 씨클라운 막내 마루는 26일 공식 SNS 계정에 “크라운∼ 우리 약속해요! 7월에 만나기로! 어때요? 나랑 만날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정아 2014.06.27 09:48 씨클라운, 정체모를 '잡볶음밥' 공개...신메뉴 여기 다 있다 신한류 그룹 씨클라운(롬, 시우, 레이, 강준, 티케이, 마루)이 ‘씨클라운 TV’ 2화에서 세계 최초 신메뉴를 공개했다. 18일 공개된 ‘씨클라운 TV’ 2화에서는 ‘잡볶음밥’과 ‘콜라보레이션’ 메뉴가 등장해 전세계 팬들의 군침을 돌게 만들었다. 이정아 2014.05.19 15:09 씨클라운, 日 공연 전석 매진 '관객 열광케한 매력은 무엇?' 신한류 그룹 씨클라운이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씨클라운은 일본 아이야 시어터 도쿄 콘서트 ‘Live Event In Japan’을 매진시켰다. 씨클라운은 지난해 2013 일본 대형공연 ‘라이브 아치’의 2회 연속 매진에 이어 올해 역시 티켓을 완판 시키며 일본 내 신한류 그룹으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정아 2014.05.02 10:11 씨클라운, 볼리비아 티비쇼 차트 1위 '기염' 씨클라운이 볼리비아 아시아 팝 티비쇼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볼리비아 한류 음악 팬들이 직접 투표한 결과로 결정된 이번 순위에서 씨클라운은 자신들의 컴백곡 ‘암행어사’로 1위에 올랐다. 이정아 2014.03.11 14:23 '암행어사' 발표한 씨클라운, 어사 박문수 묘 참배 신곡 ‘암행어사’로 활동을 시작한 씨클라운(롬, 시우, 레이, 강준, 티케이, 마루)이 어사 박문수 묘를 방문했다. 15일 씨클라운은 충청남도 천안시에 있는 어사 박문수 묘를 찾았다. 이정아 2014.02.16 13:12 '신한류 그룹' 씨클라운, 컴백 임박 '파격 티저 공개' 씨클라운이 11일 정오 공식 S.N.S 및 팬카페를 통해 신곡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씨클라운은 파격적인 전사로 변신 각 멤버들의 확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정아 2014.02.12 10:07 씨클라운 팬들, 소속사 앞에 벽보 붙이며 열혈 관심 씨클라운(롬, 강준, 시우, 레이, 티케이, 마루)의 팬클럽 크라운이 씨클라운의 조속한 컴백을 외치며 소속사 앞에 흥미로운 벽보를 붙이고 있어 화제다. 7일 소속사 측은 “씨클라운의 팬 크라운이 그들의 컴백을 기다리며 흥미로운 벽보를 붙이고 있다. 이정아 2014.01.07 13:36 씨클라운, 선공개곡 '말해줘' 발매 ‘컴백 초읽기’ 씨클라운(롬, 강준, 레이, 시우, 티케이, 마루)이 2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말해줘’를 6일 정오 선공개 한다. 씨클라운은 6일 정오 ‘말해줘’를 선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정아 2014.01.06 12:14 씨클라운 롬, 100% 카카오 복근 공개 '여심 흔들' 씨클라운 롬이 100% 카카오 복근 몸매를 과시했다. 롬은 16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16일 100% 카카오 복근 공개! 카카오 100% 입니다. 포토샵 전혀 하지 않았어요. 이정아 2013.12.16 14:56 씨클라운, 데뷔 1주년 팬미팅 연다 씨클라운이 데뷔 1주년을 맞았다. 씨클라운은 21일 서울 홍대 베짱이홀에서 팬들과 함께 팬미팅을 연다. 씨클라운은 팬들과의 시간을 위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려가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이정아 2013.07.18 13:19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이제 상대방의 댓글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취소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취소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AI가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댓글을 자동으로 감지해 숨김 처리합니다. 작성자 본인에게는 보이지만, 다른 이용자에게는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확인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신고하기 욕설/비방/혐오/차별 스팸/도배 광고/영리 목적 불법 정보 음란물 기타 신고 사유 직접 입력 (최대 300자)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 취소 신고하기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확인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이전 내용 보기 댓글 레이어 닫기 댓글 ∙ 답글 수 0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지금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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