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6일(화)

방송 프로그램 리뷰

'아근진' 아일릿 원희, "고1 때 창원에서 고터로 서울 구경 왔다가 길거리 캐스팅"

작성 2026.06.16 04:13 조회 77 | EN영문기사 보기
아니근데진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원희가 본인이 캐스팅된 일화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서는 걸그룹 아일릿이 수지네 하숙을 찾아왔다.

이날 스페셜 MC로 함께한 붐은 아일릿 원희에 대해 "창원 출신이다. 캐스팅의 원조 길거리 캐스팅으로 캐스팅이 됐다"라며 "고속버스 터미널에 놀러 왔다가 캐스팅이 됐다더라"라고 했다.

이에 원희는 "고1 때 혼자 왔다가 캐스팅됐다. 처음에는 안 믿었다. 그래서 명함을 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제 전화번호만 물어봐서 의심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날 이수지 대신 등장한 신봉선은 "고속버스 터미널에는 왜 왔냐?"라고 물었다. 이에 원희는 "서울 구경하러"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봉선은 원희에게 원래 가수가 되고 싶었는지 물었다. 그러자 원희는 "많은 꿈 중에 하나였는데 예 기회가 오니까 도전을 해보자 하는 마음이었다"라며 사투리로 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신봉선은 "그런데 정말 길거리 캐스팅 할만하다. 너무 예쁘다"라며 원희의 외모에 감탄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