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1일(목)

영화 스크린 현장

강동원-박지현, '와일드 씽' 홍보 열일…'공부왕찐천재'·'핑계고' 출격

작성 2026.05.21 11:48 조회 27
강동원 유튜브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와일드 씽'의 주역 강동원, 박지현이 개봉을 앞두고 작품 홍보에 두 팔을 걷었다.

두 배우는 유튜브 채널에 잇따라 출격해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먼저 오늘(21일) 오후 6시 15분 유튜브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트라이앵글'의 리더이자 댄스머신 '현우' 역의 강동원이 출연한다. 평소 작품에 집중하며 예능에서는 쉽게 보기 힘들었던 강동원의 등장만으로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와일드 씽'의 설정을 차용한 새로운 혼성 댄스 그룹 오디션 콘셉트로 진행되는 가운데, 어디로 튈지 모르는 홍진경, 이지혜, 장영란, 남창희 사이에서 강동원이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강동원 유튜브

이어 23일 오전 9시에는 유튜브 '뜬뜬-핑계고'(이하 [핑계고])를 통해 시원한 토크 레이스를 펼친다. 예고편만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모은 이번 '핑계고'에는 강동원을 비롯해 '트라이앵글'의 센터이자 절대매력 '도미' 역으로 새로운 '코믹 퀸'의 탄생을 알린 박지현이 동반 출격해 국민 MC 유재석과 만난다.

2년 만에 '핑계고'를 다시 찾아 한층 더 편안해진 '2회차 경력직 계원' 강동원과 거침없는 매력으로 무장한 '질문 폭격기 신입 계원' 박지현이 극과 극 텐션으로 남다른 티키타카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영화 '와일드 씽'에서 함께 활약한 오정세, 신하균이 드라마 '오십프로'의 홍보를 위해 출연해 강동원, 박지현과 한자리에 모인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가 3인조 그룹 '트라이앵글'의 개성 넘치는 멤버로 분했으며, 오정세와 신하균이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웃음을 책임진다.

영화는 오는 6월 3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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