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우현이 빅프렌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30일 빅프렌즈 엔터테인먼트는 "연기에 대한 진정성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지닌 우현 배우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현 배우가 더욱 폭넓은 영역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우현은 2023년 영화 '대한민국 헌법 제1조'를 시작으로 영화 '1987', '말모이', '핸섬가이즈' 등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를 구축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SBS '보물섬,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tvN '신사장 프로젝트'에서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우현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빅프렌즈는 배우 정만식, 홍예지, 박세현, 서재우, 김병춘, 우정국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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