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0일(화)

방송 프로그램 리뷰

[스브스夜] '런닝맨' 지석진, 상품과 벌칙 '독식'···함께 벌칙 받을 주인공은 '스피드 하하'

작성 2026.03.09 07:57 조회 41 | EN영문기사 보기

런닝맨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파워와 스피드가 벌칙의 주인공이 됐다.

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런앤펀 컴퍼니 룰렛을 돌려라'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런앤펀 컴퍼니 사원들이 레이스에 유리한 힌트를 얻기 위해 사무실 곳곳을 뒤지고 다녔다.

그 과정에서 지예은은 칭찬함을 찾아냈고 이에 멤버들은 칭찬합니다 종이에 자신들의 이름을 써서 적어냈다. 그리고 양세찬은 자신에게 수여하는 표창장을 제작해 눈길을 끌었다.

사무실 전화를 받아서 힌트를 얻게 된 하하, 그리고 선착순 퀴즈의 정답을 맞힌 양세찬과 유재석은 탕비실로 향했다.

그리고 탕비실 숨어있는 힌트를 열심히 뒤졌다. 두 사람은 룰렛판에 있는 별과 하트의 의미를 짐작할 수 있는 힌트를 주의 깊게 살폈다.

이어 마지막 미션을 통해 얻은 이름 스티커를 룰렛에 채웠다. 하하와 지석진의 이름 압도적으로 많은 가운데 하트와 별의 의미가 공개됐다.

하트는 마이너스의 의미로 야근 룰렛의 하트칸에 있는 이름이 좌우로 2칸씩 추가되었다. 이에 하트칸에 이름이 붙은 양세찬의 이름칸이 늘어났다.

별의 의미는 사라지는 것으로 성과 룰렛의 별 칸에 붙은 하하의 이름이 모두 사라졌다. 앞서 "아내 이름이 별이다"라며 자신의 이름을 별 칸에 붙여달라고 했던 하하는 "내가 그렇게 말했는데 너무 이상해지잖냐"라고 진땀을 흘렸다.

그리고 하하의 이름이 지워진 칸에는 칭찬함에 제일 많이 들어간 이름이 추가됐다. 그 결과 하하의 이름이 다시 채워져 눈길을 끌었다.

성과 룰렛과 야근 룰렛의 결과 지석진이 양쪽 모두 당첨이 되었다. 상품과 야근을 독식하게 된 지석진은 자신과 함께 벌칙을 수행할 벌칙자에 대해 "룰렛을 돌려 나온 이름으로 하겠다"라고 선언했다.

그 결과 스피드 하하가 선정되어 파워와 스피드가 함께 벌칙을 받게 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동계 올림픽에서 맹활약을 펼친 선수들의 출연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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