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정민이 유재석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3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이 틈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틈친구들은 유유형제에게 상황극을 하며 등장했다. 이에 유유형제는 이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녹화 당시 영하 9도였던 혹한의 날씨에 조인성은 "이런 날 하는 게 맞아요?"라며 믿을 수 없는 얼굴을 했다. 이에 유재석은 "맞아, 맞아"라며 틈친구들을 달랬다.
이어 유재석은 박정민에게 출판사 운영은 잘하고 있는지 물었다. 이에 박정민은 덕분에 잘하고 있다며 유재석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를 본 조인성은 "왜? 재석이 형이 뭐 도와줬어?"라고 물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내가 도와준 건 아니고 유퀴즈 때 출판사 사장님으로 나왔었다"라며 본의 아니게 박정민을 도와준 상황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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