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3일(금)

방송 프로그램 리뷰

'동상이몽2' 김지유, "훈훈한 연하들 주로 만나"···홍윤화, "내가 아는 사람들 다 못생겼었는데" 의문

작성 2026.01.27 07:19 조회 406 | EN영문기사 보기

동상이몽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지유와 신기루가 연애 스타일에 공감했다.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개그맨 김지유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김지유에 대해 남자 안목이 꽝이라는 평가가 진실인지 물었다.

이에 김지유는 "사실 내가 김기리 선배를 이상형으로 뽑았었다"라고 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얼굴을 보는구나 했고 김지유도 맞다고 긍정했다.

훈훈한 스타일의 연하를 선호한다는 김지유에 대해 홍윤화는 "잘생긴 사람을 만났었나? 내가 아는 사람들은 다 안 잘생겼었는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지유는 "그 친구는 귀염성이 있잖아요"라며 진땀을 흘렸다. 그러자 김구라는 "귀염성은 주관적인 거다"라고 선을 그어 폭소를 자아냈다.

김지유는 "어쨌든 과거에 연하들을 많이 만났는데 어느 순간 갑자기 처지가 딱해지고 결국 지갑이 열리는 상황이 오더라"라며 헌신했던 연애를 떠올렸다.

이를 들은 신기루는 "저도 그런 사랑을 해봤는데 감싸주고 싶은 거 있잖아요, 보호해주고 싶고"라며 김지유의 이야기에 공감했다. 이에 김지유도 맞장구를 치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러자 김구라는 "그런 사랑 이야기는 나중에 유튜브에서 하고 그만해라"라고 했다. 그리고 서장훈도 "신기루 씨의 아픈 사랑에 대해 다들 궁금해하지 않는다"라고 거들었다. 이에 신기루는 "네, 혼자 아파할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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