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9일(월)

방송 프로그램 리뷰

'미우새' 명리학자, 김민종에 "연애운 좋아···올해 오는 귀인 놓치면 안 돼"

작성 2026.01.19 06:51 조회 327

미우새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AI가 본 김민종은 오빠? 아저씨?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집들이에 김민종과 영탁을 초대한 윤민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민수는 집들이 온 손님들과 대화를 나누다가 사주 이야기를 시작했다. 전화로도 사주를 볼 수 있다던 윤민수는 손님들과 함께 전화 사주를 보자고 제안했다.

명리학자는 영탁의 사주에 대해 "성격이 예민하신 편이다. 그리고 그 예민함 때문에 건강의 안 좋은 게 있다. 비뇨기 관련도 약해 보인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윤민수에 대해 "올해 운세가 참 좋다. 상복이 정말 크다. 그런데 연애운 좀 약하시고 썸만 타거나 짧은 연애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라고 밝혀 윤민수를 실망시켰다.

그리고 김민종에 대해서는 "고집이 있으신 거 같다. 그런데 또 한쪽으로는 귀가 얇다"라고 말했다. 이어 "연애운이 너무 좋으시다. 올해는 귀인운도 있다. 올해를 놓치면 안 된다. 올해 4~6월 사이에 귀인이 온다"라고 말해 김민종을 들뜨게 만들었다.

또한 이번에 귀인을 놓치면 10년은 더 기다려야 한다며 "올해 오는 귀인을 잡아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그리고 자녀운도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윤민수는 AI에게 오빠와 아저씨 판별을 부탁했다. 이에 AI는 "윤민수는 아저씨, 감성 아저씨. 본인은 오빠하고 싶어도 현실은 아저씨다. 그리고 영탁은 오빠 같은 아저씨, 오빠를 포기 못한 아저씨"라고 판단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김민종에 대해서는 "김민종은 오빠, 원조 오빠상이다. 나이는 아저씨 라인인데 이미지가 아직도 민종 오빠임. 김민종이 슈트 입고 웃으면 다들 자동 존댓말 풀림"이라고 평가해 그를 행복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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