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4일(일)

방송 프로그램 리뷰

'비서진' 이서진, "이건 my스타 죽이는 복장"···김광규의 '깔맞춤 패션' 지적

작성 2026.01.03 11:25 조회 604

비서진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서진이 김광규의 MY스타 죽이는 패션을 지적했다.

2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이지혜의 매니저로 변신한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비서진은 나란히 출근을 완료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이서진이 김광규의 의상을 걸고넘어졌다.

이서진은 "형 바지랑 신발 어떡하지? 큰일 났는데? 너무 창피한데 이거는?"이라고 지적한 것. 이에 김광규는 "매니저가 뭔 상관있어"라며 개의치 않았다.

하지만 이서진은 "이거 지금 방송 나갈 수 있는 복장이 아니야"라며 질겁을 했다. 그러자 김광규는 "신발이랑 바지 색깔을 맞춰 봤다"라며 당당하게 말했다. 그리고 왜 그 바지를 입었냐는 질문에 "춥잖아. 겨울 바지 이거밖에 없어"라며 지난 촬영에 이어 이번에도 같은 바지를 입었다는 것을 인증했다.

또한 김광규는 "매니저가 마이 스타 빛나게 하려면 이렇게 입어도 된다"라고 자신의 패션에 당위성을 부여했다.

하지만 이서진은 "이건 마이 스타 죽이는 복장이야"라며 독설을 날렸고, 결국 차 안에 있던 다른 운동화로 갈아 신도록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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