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마스터키' 엑소(EXO) 찬열이 달려기 실력을 자랑했다.
최근 진행된 SBS '마스터키' 촬영에서 이수근, 전현무, 엑소 찬열, 샤이니 키, 워너원 강다니엘과 옹성우, 트와이스 사나, 위너 송민호, 배우 이선빈, 뉴이스트 종현, 갓세븐 진영, 슈퍼주니어 헨리 등이 참여했다.
찬열은 촬영이 시작되자 '마스터키'를 가진 자를 찾으려는 열정과 적극적인 리액션으로 현장 분위기를 북돋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모든 게임 대결에 불타는 승부욕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임했고, 게임 대결뿐만 아니라 마스터키를 가진 자를 찾기 위한 치열한 두뇌 싸움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
특히 압도적인 달리기 실력으로 전 출연자는 물론 촬영장의 보는 이들까지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마스터키' 4회는 '천사와 악마'라는 룰을 적용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 '플레이어'들은 '천사'와 '악마'로 나뉜 마스터키를 찾아내기 위해 서로에게 속고 속이며 게임 대결을 진행했다. 4일 방송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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