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배우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둘째 딸을 얻었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7일 "소이현이 지난 2일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고 밝혔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2012년 JTBC 드라마 '해피엔딩'을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2014년 10월 결혼했고 이듬해 12월 첫 딸을 낳았다.
두 사람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잉꼬부부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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