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일(금)

방송 촬영장 핫뉴스

'아이돌마스터' 수지, 정말 유전병 걸렸나? '심각 표정' 포착

작성 2017.08.31 08:29 조회 304
아이돌마스터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아이돌마스터'의 루키조 수지가 건강 이상 증세를 보여 불안감을 자아내고 있다.

아이돌을 꿈꾸는 소녀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그리는 SBS연예뉴스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극본 신혜미 원영실, 연출 박찬율, 제작 IMX/이하 '아이돌마스터.KR')이 오는 9월 1일 방송될 19회에서 수지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것을 예고, 불안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극 중 수지는 전직 마라토너 출신으로 뛰어난 체력을 자랑하는 멤버. 매일 새벽부터 일어나 조깅을 하는 것은 물론 부족한 실력을 보충하기 위해 밤늦은 시간까지 홀로 연습실에 남아 연습을 해도 팔팔한 소녀이다.

그런 수지가 지난 방송에서 갑작스럽게 어지러움을 느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그런데 이번 19회 방송에서는 수지가 다시 힘겨움을 호소하고 급기야 쓰러져 병원까지 갈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 속 의사의 말을 듣는 강신혁(성훈 분)과 수지의 심각한 표정이 더욱 눈길을 끈다. 그녀가 아픈 것에 유독 관심이 쏠리고 있는 이유는 바로 쌍둥이 동생이자 '레드퀸'의 멤버였던 수아의 병력 때문이다.

앞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수아가 병을 앓고 있었다는 사실과 병의 유전 가능성까지 밝혀지며 모두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바 있었다. 이에 수지가 갑자기 이상 증세를 보이고 쓰러져 병원까지 가게 돼 안방극장엔 '혹시나'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 고된 경쟁 속에 많이 지쳐 잠시 아픈 것일지, 혹은 동생 수아가 앓았었던 병의 유전 가능성 때문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아이돌마스터.KR'의 관계자는 “수아의 병과 수지, 그리고 성훈의 이야기가 드디어 공개될 예정이다. 그동안 가장 궁금해하셨던 이야기일 것이다”라고 귀띔하며 “세 사람 사이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갈 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갑작스럽게 위기에 빠진 수지의 이야기는 오는 9월 1일 오후 6시 30분에 SBS연예뉴스 채널에서 방송되는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 1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후 밤 11시 SBS 플러스, 일요일 오전 11시 SBS MTV에서 다시 볼 수 있고, 아마존을 통해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시청 가능하다.

[사진제공: IMX]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