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스타일 팔로우' 소녀시대 수영이 같은 멤버 티파니에 부러움을 표했다.
수영은 20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인도네시아 신규 채널 SBS-IN 개국 발표회 및 '스타일 팔로우' 제작 발표회에서 게스트 이야기를 나누던 중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살짝 귀띔을 해놨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멤버들에게 언제 찾아갈지 모르니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으라 했다”며 “반응이 좋았던 친구는 역시 티파니였다. 매년 패션위크에 참가하지 않나. 그럼 사진들을 찾아 공부를 한다. 올 여름 겨울 트렌드들을 꿰뚫고 있다. 영어도 하다 보니 패션 용어도 쉽게 구사할 줄 안다. 그런 쪽으로 정말 부럽다”고 덧붙였다.
'스타일 팔로우'는 스튜디오에서 뷰티 정보만 전하는 정적인 정보쇼가 아니라 이동식 스튜디오인 스타일 버스를 타고 매회 스타 셀럽의 스타일을 팔로우하는 현장토크쇼 형식. 4월 19일 SBS, 4월 22일 SBS-IN을 통해 방송된다.
한편 SBS-IN 채널은 개국특집(2017년 3월 27일 개국)으로 4주간 특별 편성을 진행한다. '한류 스타데이 특집' 뿐만 아니라 2월 인도네시아 배드민턴 프로 리그에 참가하는 이용대 선수의 일상생활 그리고 SBS-IN 채널 MC로서 활약하는 모습 등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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