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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이유준, 남궁민-연정훈과 한솥밥 “연기에 더 매진할 것”

작성 2017.02.10 10:31 조회 446
이유준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드라마 '시그널'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유준이 935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0일 935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시그널'에서 활약한 이유준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935엔터테인먼트는 남궁민, 연정훈, 김여진, 왕지원, 권소현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이유준은 영화 '바람'에서 뜩이 역을 맡아 강렬하고 임펙트 있는 모습으로 스크린에서 이름을 알리고, 이후 '범죄와의 전쟁', '파파로티' 등 많은 작품에서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시그널'에서 정헌기 역으로 이제훈, 김원해와 함께 장기미제팀으로 활약했다.

935 엔터테인먼트는 “오랜 기간 많은 작품으로 쌓아온 실력파 배우인 만큼 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에서도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유준은 “원활한 의사 소통과 호흡할 수 있는 회사에 들어온 것같아 무척 기쁘다. 좋은 회사에 들어온 만큼 더욱더 연기에 매진하여 시청자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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