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드민턴으로 아시아권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용대가 배우 변수미와 6년 사랑의 결실을 이룬다.
최근 한 매체는 이용대가 서울 시내 신혼집을 마련하고 배우 변수미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매체는 “지난해 변수미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직전 임신했으며, 올봄 아이가 태어난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열애 1년 만인 2012년 야외 수영장에서 찍힌 다정한 사진이 공개 되며 열애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변수미는 얼굴이 잘 알려지지 않은 신인배우로 갑작스러운 이용대와의 열애사실이 알려지면서 노이즈마케팅을 의도한 게 아니냐는 오해를 사기도 했다.
하지만 이용대와 변수미는 세간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채 각기 다른 활동에도 서로를 격려하며 믿음을 굳건히 지켜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용대와 변수미는 최대한 검소하고 양가 친척만 초대한 소박한 결혼식을 열어 행복한 결혼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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