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애니메이션 '눈의 여왕3: 눈과 불의 마법대결'(이하 '눈의 여왕3')이 겨울방학 특수를 맞았다.
지난 4일 개봉한 '눈의 여왕3'는 28.5%로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전체 개봉작 중 좌석 점유율 1위에 올랐다. '너의 이름은.', '마스터','패신저스', '사랑하기 때문에' 등을 모두 넘어선 결과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 같은 호응은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 덕분으로 보인다. 게다가 가족단위 관객까지 흡수하며 열악한 환경에서도 선전을 펼치고 있다.
'눈의 여왕3'는 소원의 돌을 찾은 겔다와 로렌이 눈의 여왕과 불의 마왕을 깨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스펙터클한 대결을 담은 애니메이션이다. 눈을 뗄 수 없는 액션과 짜릿한 모험부터 가족에 대한 사랑, 친구와의 우정 등 가슴 따뜻한 메시지까지 모두 담아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최고의 패밀리 무비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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