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자외선 차단제 바르는법, 'T존부터 꼼꼼하게 발라야'
자외선 차단제 바르는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람의 얼굴 중 자외선을 가장 많이 받는 곳은 광대뼈와 콧등, 이마로 일명 T존이라 일컫는다.
T존부터 꼼꼼하게 잘 발라야 자외선의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선크림을 바를때는 뭉치거나 하얗게 보이는 백탁 현상을 없애기 위해 톡톡 두들기며 발라주는게 효과적이다.
만약 바깥활동으로 인해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 선크림이 쉽게 지워지기 때문에 한두시간 간격으로 바르는게 좋다.
(자외선 차단제 바르는법 / 사진 출처 =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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