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뮤직뱅크' 빅스 '사슬'로 컴백…사랑의 노예가 된 섹시한 남자들
뮤직뱅크 빅스
빅스가 섹시한 사랑의 노예로 돌아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빅스는 13일 오후 6시30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두 번째 정규 앨범 'Chained Up(체인드 업)' 타이틀곡 '사슬'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빅스는 블랙 슈트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으며 섹시함과 파워가 결합된 '속박댄스'로 시작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슬'은 독일 유명 작곡가인 Albi Albertsson의 곡으로, 묵직한 비트 위에 채찍을 연상케 하는 Whip 사운드와 강인한 남자가 사랑에 있어서는 길들여진 짐승, 혹은 노예가 되어버린다는 내용은 짐승이 그로울링 하듯 읊조리는 가사로 잘 표현됐다.
(뮤직뱅크 빅스, 사진=KBS '뮤직뱅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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