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추신수, 홈런 터뜨리며 6경기 연속 장타 행진…'추추 트레인 질주'
추신수 홈런
'추추 트레인' 추신수가 시즌 3호 홈런포를 터뜨리며 최근 6경기 연속 장타 행진을 이어갔다.
추신수는 휴스턴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경기에서 1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두 점 홈런을 터뜨렸다.
2대 0으로 앞선 2회 투아웃 1루에서 상대 선발 사무엘 데두노를 상대로 왼쪽 담장을 넘기는 두 점 홈런을 성공시켰다.
최근 3경기 연속 톱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지난 3일 오클랜드전 3점 홈런에 이어 네 경기 만에 시즌 3호 홈런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최근 6경기에서 홈런 두 개와 2루타 5개를 몰아치며 장타 본능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텍사스는 타선이 폭발하면서 11-3으로 휴스턴을 꺾고 3연승을 달성했다.
추신수 홈런 소식에 네티즌들은 "추신수 홈런, 역시 추추 트레인", "추신수 홈런, 자랑스럽다", "추신수 홈런, 속이 다 시원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추신수 홈런,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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