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6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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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심이영, 두근두근 러브 스토리 "심장 소리가 들릴까..."

작성 2015.02.19 22:09 조회 1,008
최원영 심이영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최원영 심이영, 두근두근 러브 스토리 "심장 소리가 들릴까..."

최원영 심이영

배우 심이영 최원영 부부의 러브 스토리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지난해 출산을 한 배우 박탐희, 심이영, 방송인 장영란, 정경미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윤종신은 심이영을 "키스는 전현무랑 하고 결혼은 최원영이랑 했다. 방송국에서 돈벌면서 사랑까지 쟁취한 욕망 아줌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윤종신은 "불과 얼마 전에 애인 없는 콘셉트 였는데 갑자기 애 엄마가 돼서 다시 만났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심이영은 남편 최원영과 촬영했던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을 언급하며 "세트장 계단 옆에 공간이 굉장히 좁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남편(최원영)과 밀착돼 있었는데 심장 소리가 들릴까 걱정했다"면서 "가끔 그럴 때가 생각난다"고 덧붙였다.

이에 MC들은 심이영에게 "집에 그런 공간을 만들어라"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최원영 심이영 소식에 네티즌들은 "최원영 심이영, 두근두근 떨리네", "최원영 심이영, 너무 잘어울려", "최원영 심이영, 행복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원영 심이영,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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