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노을이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난 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노을의 새 미니앨범 '보이지 않는 것들' 타이틀곡 '목소리'는 9일 00시 차트 기준 멜론 1위, 엠넷 2위, 올레뮤직 1위, 소리바다 1위 등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올해로 데뷔 13년차를 맞은 노을은 1년 2개월만의 공백에도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노을의 자작곡으로 알차게 채워진 새 미니앨범 '보이지 않는 것들'은 이상곤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목소리'와 자작곡 '날개'를 포함해 전우성의 자작곡 '어떤 말도', 나성호가 작사한 '가슴을 차갑게', 작곡한 '씨 유 인 네버랜드', 강균성의 자작곡 '마지막인 것처럼'까지 총 7트랙으로 구성됐다.
노을의 멤버 이상곤과 와사비사운드(고영환, 서의범)가 함께 작업한 타이틀곡 '목소리'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노을의 매력적인 음색과 이들의 환상적인 호흡이 정점을 이뤄 국내 최고의 보컬 그룹다운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는 곡이다.
노을은 9일 KBS 2TV '뮤직뱅크', 10일 MBC '쇼!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에서 본격적인 컴백 무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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