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지헤라가 청순미가 넘치는 사진과 자필 메시지로 새해인사를 전했다.
지헤라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했다. 지헤라는 “여러분 2015년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제 마음 아시죠?”라는 글과 함께 자필 새해인사를 손에 든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헤라는 감사한 마음을 담아 손수 작성한 자필 연하장을 들고 환한 미소로 인사를 전하고 있다.
지헤라는 자필메시지를 통해 “한 해 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15년에는 더욱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감사 인사와 2015년을 맞이하는 각오를 밝혔다.
무엇보다 깨알 같은 추가 메시지가 애교 있는 지헤라의 모습을 드러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한다. 지헤라는 “PS. 여러분 저 20살 됐어요!!”라며 성인이 된 기쁨을 표현했다.
특히 “행복 가득한 한 해 되길 기원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연하장은 지헤라가 손수 골라 구매한 연하장으로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지헤라의 따뜻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지헤라의 소속사 아티산뮤직 측은 “지헤라가 바쁜 스케줄 중에도 2014년 한 해 동안 많은 사랑을 준 팬들을 위해 직접 연하장을 고르고 감사한 마음을 담아 직접 메시지를 작성했다. 2015년 20살이 된 지헤라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헤라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귀여운 외모에 능숙한 중국어와 화려한 무술 실력을 장착한 반전 '소림사부'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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