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김경란과 지난 5월 결별한 '송재희' 화제…아침드라마 악역 열연
지난 2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한 방송인 김경란이 최근 결별한 송재희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경란은 "결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같다"며 "언제 누구와 결혼할 수 있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에 MC 박미선은 "김경란이 얼마 전에 하나 정리됐다. 지금은 쉬는 중이다"며 올초 결별한 송재희를 언급, 김경란을 당황하게 했다. 앞서 김경란은 지난 5월 공개연애 중이던 송재희와 결별한 바 있다.
한편, 2004년 광고모델로 데뷔한 송재희는 2012년 3월 종영한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청렴한 선비 허염 역을 맡은 바 있으며, 지난달 18일 종영한 SBS 아침드라마 '나만의 당신'에 출연해 악역을 맡아 열연했다.
또한 송재희는 3월 개봉한 단편영화 '파이널리'의 주연을 맡기도 했다. 송재희 주연의 '파이널리'는 성악가 임형주가 자신의 앨범 동명의 타이틀로 제작한 뮤직무비 형식의 10분짜리 단편영화다.
김경란과 결별한 송재희의 근항에 대해 “송재희, 그간 활발한 연기활동 했었네” “송재희 아침드라마서 악역 연기 정말 잘하던데” “송재희, 앞으로도 좋은 연기 많이 보여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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