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나 혼자 산다' 파비앙, 전세집 찾아 고군분투…전세대란 실감
8월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파비앙이 전셋집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파비앙은 부동산에 전화를 걸어 집을 알아봤지만 1억으로는 홍대 인근에 집을 구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어 지인의 도움으로 마음에 드는 집을 찾았지만 전세금이 1억 5,500만원 이라는 소리를 듣고 한국의 전세대란을 실감하며 다른 집을 알아봐야 했다.
결국 파비앙은 프랑스의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대출여부를 물었으나 “프랑스에서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대출을 보증할 담보물과 지난 2개월간 세금 납부 내역이 필요하다”는 답변을 받고 좌절했다.
이어 파비앙은 보증금 500에 월세 40만원인 반지하방을 찾았으나, “한국에 처음 와서 반지하에서 살았다. 고생을 많이 한 기억이 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나 혼자 산다' 파비앙이 전셋집 구하는 장면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파비앙, 한국 청년들 모두 대변하는 것 같아 안타까워" "파비앙, 서울에서 전셋집 구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지" "파비앙, 좋은 집 하루빨리 구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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