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6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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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헤라 "홍보대사 활동하며 공부 많이 해. 똑똑해지는 계기 될 듯"

작성 2014.07.25 15:42 조회 1,756
지헤라

[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가수 지헤라가 흥사단 애국가작사자규명위원회 홍보대사로 위촉 됐다.

지헤라는 25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동숭동 흥사단에서 흥사단 애국가작사자규명위원회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지헤라는 우리나라에 대해 알릴 수 있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지헤라는 “한국을 대표하는 연예인이 되는 건데 실력도 더 좋아야 할 것 같다. 그래서 연습도 많이 하게 되고 우리나라에 대해 조금 더 공부도 하게 됐다. 더 똑똑해지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며 미소를 지었다.

지헤라는 홍보대사로 활발한 활동을 한다. 그녀는 “홍보대사로 다음 주 중국에 가는데 중국 분들께도 한국에 대한 것들을 홍보하고 정확한 문화를 알리려고 한다”고 밝혔다.

지헤라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이유를 붇는 질문에 흥사단 이윤배 흥사단 이사장은 “가장 큰 이유는 지헤라가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다는 점이다. 또 우리 흥사단이 영어로는 '영 코리안 아카데미'인데 지헤라 같이 젊은 친구가 있으면 초, 중고등학생들도 더욱 흥사단에 관심을 가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최근 지헤라는 '섬'을 발표하고 독도 등에 대한 관심을 환기 시키며 '애국돌'로 사랑받고 있다.

happy@sbs.co.kr
<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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