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방송인 정가은과 황인영이 브라질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트래블 버킷리스트 in 브라질'에 출연한다.
현대미디어에서 운영하는 아웃도어&여행 전문채널 ONT에서는 월드컵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매주 금요일에 브라질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트래블 버킷리스트 인 브라질'을 특집 편성한다.
2014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홈초이스와 현대미디어가 공동 제작한 '트래블 버킷리스트 in 브라질'은 브라질 해외 로케 촬영을 통해 초고화질 UHD 4K로 제작된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총 4편으로 구성되었으며, 한국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응원하는 축구기행과 더불어 브라질에서만 즐길 수 있는 탐험과 야생 어드벤처를 고퀄리티 울트라HD 화질로 생생하게 담은 점이 특징이다.
최근 과테말라로 함께 봉사활동을 다녀오며 친분을 자랑한 방송인 정가은과 황인영이 여행 메이트로 출연해 남미 최대의 도시 상파울루와 리우를 비롯, 브라질의 눈부신 명소를 탐험한다.
명소를 관광하듯 스치고 지나가는 여행이 아닌 각 장소마다 테마를 잡고 여행을 떠나는 컨셉으로 생생한 리얼리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브라질 현지에서 정가은과 황인영은 8등신의 늘씬한 키와 몸매로 현지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몸을 사리지 않는 적극성으로 다양한 체험에 도전해 제작진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첫 회에서는 '판타스틱 브라질' 이라는 테마로 브라질의 대표도시 리우 데 자네이루와 상파울루의 관광명소를 찾아간다.
ONT 관계자는 “축구에 대한 브라질의 뜨거운 열기와 아름다운 절경, 거대한 스케일의 자연과 칼라 풀한 도시의 생생함을 담았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트래블 버킷리스트 in 브라질'의 HD버전은 오는 13일부터 한 달간 매주 금요일 낮 12시 30분(본방), 저녁7시 30분(재방), 새벽2시 30분(재방)에 아웃도어&여행 전문채널 ONT에서 방송된다.
한편, ONT 채널에서는 7월 11일까지 'Kick off Brazil' 이벤트를 시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ONT 페이스북을 '좋아요' 한 뒤 축구 국가대표를 응원하는 댓글을 달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33명에게 축구매거진 6개월 구독권과 아웃도어용 샴푸, 스포츠 마스크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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