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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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합성사진 유포 강경대응.."경찰 수사 의뢰"

작성 2014.06.05 13:50 조회 10,462
포미닛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의 얼굴이 담긴 음란성 합성사진이 유포되자 소속사가 즉각 대응에 나섰다.

5일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서 번지고 있는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당사는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의뢰 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 오늘 경찰에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 설명했다.

최근 현아가 SNS에 올렸던 사진에 여성의 나체 사진을 합성한 사진이 인터넷과 모바일 메신저 등으로 퍼지며 논란이 일었다. 이에 소속사가 법적대응을 통해 즉각 사건 진화에 나섰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와 관련해 고의적인 비방 목적으로 합성사진과 루머를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전한다”며 강경한 태도를 취했다.

[사진=SBS연예뉴스 DB]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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