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광희 키 언급 "키 작아서 화면에 잘 나오려면 살 빼야" 다이어트 이유있네
광희 키
제국의아이들 멤버 광희가 자신에 키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오후 3시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제국의아이들은 새 앨범 '퍼스트 옴므' 발매기념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를 갖고 타이틀곡 '숨소리'와 '비틀비틀'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광희는 예전보다 훨씬 슬림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광희는 현재 몸무게가 종전보다 17kg을 감량한 54kg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하루에 한 끼 먹고 다이어트를 했다. 다른 멤버들이 광희 때문에 같이 굶었다. 같이 식사를 못했다. 굉장히 독하게 다이어트를 했다"고 전했다.
이에 광희는 "키가 너무 작아서 화면에 잘나오려면 살을 빼야 되겠더라"며 "계약을 연장 하려면 어쩔 수 없다. 대세가 아니라면 외모라도 잘생겨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혹독한 다이어트 이유에 대해 묻자 광희는 "광고 더 찍으려고, 얼굴이 완벽해야만 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광희 키에 네티즌들은 "광희 키 생각보다 작구나", "광희 키 근데 너무 말랐어", "광희 키 안뚱뚱한데 얼마나 마를려고", "광희 키 연예인은 힘들구나", "광희 키 광희 자기 관리 하나는 끝내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광희 키,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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