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양해림 12kg 감량, '렌틸콩 다이어트' 화제 "이효리가 공개한 조리법은?"
렌틸콩 다이어트
개그우먼 양해림이 이효리의 '렌틸콩'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혀 화제다.
오는 3일 오전 방송되는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이효리의 아침식단에 포함됐던 '렌틸콩' 다이어트가 소개된다.
양해림은 50일간 진행한 렌틸콩 다이어트를 통해 95kg에서 무려 12kg를 감량해 83kg을 기록했다.
렌틸콩은 렌즈콩(Lens Culinaris)이라고도 부르며 우리나라의 녹두와 비슷한 콩과 식물로 단백질, 비타민B, 철, 인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요거트, 올리브유, 낫토, 김치와 함께 세계5대 건강식품으로 선정한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또 렌즈모양으로 생겨 '렌즈콩'이라고도 불리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식이섬유가 바나나의 12배, 고구마의 10배나 들어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렌틸콩 다이어트'가 화제가 되면서 이효리의 아침식단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블로그에 공개된 이효리의 아침 식단 사진에는 렌틸콩을 비롯해 식빵, 사과, 달걀 등이 담겨 있으며, 이효리는 '렌틸콩은 삶아 올리브유와 비니거를 넣고 살짝 볶아준다'라는 조리법을 덧붙이기도 했었다.
렌틸콩 다이어트 소식에 네티즌들은 "렌틸콩 다이어트, 요즘 정말 대세구나", "렌틸콩 다이어트, 효과 정말 좋은가봐", "렌틸콩 다이어트, 휴가를 위해 나도 도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렌틸콩 다이어트, 사진=MBC 제공/ 이효리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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