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 이운재가 차범근 SBS 해설위원이 보낸 꽃바구니에 함박 웃음을 지었다.
이운재는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녹화에 참여했다. '힐링캠프'는 오는 13일 개막하는 2014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이운재를 초대해 축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었다.
차범근은 이운재의 첫 단독 토크쇼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녹화장으로 직접 꽃바구니를 보냈고, 이운재는 예상치 못한 선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골키퍼에서 지금은 축구코치로 변신해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이운재가 출연한 '힐링캠프'는 2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이운재 편은 배우 이선균 편에 이어 전파를 탄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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