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오승환 13세이브 '돌부처' 무실점으로 팀 승리 지켰다
오승환 13세이브
오승환 13세이브 소식이 전해져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의 오승환이 최고시속 154킬로미터의 직구를 앞세워 시즌 13세이브를 올렸다.
오승환은 어제(27일) 지바 롯데 마린스와 홈경기에 2대 0으로 앞선 9회 초 등판해 1이닝을 안타 1개만 허용하고 무실점으로 막아 팀 승리를 지켰다.
시즌 13세이브째를 올린 오승환은 센트럴리그 구원 선두 자리를 지키며 2위인 캄 미콜리오와의 격차를 2개 차로 벌렸다.
이와 함께 17경기 연속 무자책점 행진도 이어갔다.
오승환의 평균자책점은 1.33에서 1.27로 떨어졌다.
(오승환 13세이브,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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