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00:제국의 부활'이 오늘(13일) 100만 고지를 넘는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00:제국의 부활'은 12일 전국 6만 21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97만 9,139명.
평일에도 5만 명 이상의 관객은 동원하고 있어 오늘 내로 100만 돌파가 확실시 된다. '300:제국의 부활'은 지난 2007년 개봉한 '300'의 속편으로 살라미스 해전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다.
새로운 감독 노암 머로가 메가폰을 잡고, 설리반 스탭플턴과 에바 그린이 주연을 맡았다. 전편을 능가하는 스케일로 볼거리를 강화했지만 전체적인 구성과 캐릭터가 다소 빈약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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