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변호인'의 제작진과 출연진이 천만 돌파를 기념해 감사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14일 투자배급사 NEW에 따르면 '변호인'의 양우석 감독과 송강호, 김영애, 오달수, 곽도원, 임시완 등이 오는 20일 오후6시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리는 감사 무대인사에 참석한다.
'변호인'은 14일 현재까지 전국 937만 951명을 동원했다. 개봉 5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평일 평균 10만 관객을 동원하고 있어 이번 주말 천만 돌파가 확실시 된다.
이번 행사에는 '변호인'을 본 특별한 사연을 가진 관객들을 초청해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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