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7일(금)

뮤직

투빅, '행복하기를'로 올 겨울 녹인다

작성 2014.01.13 12:39 조회 1,196
투빅

[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실력파 남성듀오 투빅(2BiC)이 가요계 컴백을 선언, 2014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투빅은 16일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감성 발라드곡 '행복하기를'(I Love You)을 공개한다.

신곡 '행복하기를'은 정통 발라드 곡으로 투빅은 그동안 선보인 음악과는 달리 기교를 빼고 담백하게 곡을 소화했다. 아울러 피아노&오케스트라 반주와 후렴구 뒤에 이어지는 허밍으로 이뤄지는 코러스가 인상적이라는 평이다.

또 “이별이 아니야 너를 잠시 세상에 맡긴거야”“내일 다시 볼 것처럼 웃으며 떠나줘 그 미소로 널 추억하게” 등의 감각적인 가사는 사랑하지만 헤어져야하는 연인의 슬픔과 안타까운 마음을 고조시킨다.

특히, '행복하기를'은 조영수와 강은경이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속사 측은 “투빅의 신곡 '행복하기를'은 조영수 작곡가가 이승철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이후 심혈을 기울여 만든 정통 발라드곡인 만큼 그의 장점이 유감없이 발휘됐다. 또 강은경 작사가의 깊은 감성이 고스란히 드러난 가사를 음미하는 것도 투빅의 신곡을 즐기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투빅의 신곡 '행복하기를'의 티저 영상은 14일에 공개된다.

happy@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