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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길 송은이 데이트 "은이야∼" 너라고 부를게... 상남자 포스 '폴폴'

작성 2014.01.04 19:52 조회 3,327
길 송은이 데이트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무도' 길 송은이 데이트 "은이야~" 너라고 부를게... 상남자 포스 '폴폴'

길 송은이 데이트

길이 송은이와의 데이트에서 상남자 포스를 발산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과거 방송됐던 특집을 다른 상황으로 가정해 다시 만들어보는 '만약에' 특집으로 꾸며졌다.

멤버들의 여러가지 '만약에' 제안 중 선택된 주제는 '총각 멤버들이 결혼을 했다면' 이라는 주제.

이에 길은 김숙과 송은이와의 삼각관계에 빠져 한 여자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빠지는 설정에 놓이게 된다.

김숙과 앞서 데이트를 한 길은 송은이와의 데이트를 위해 그녀를 데리러 차를 몰고 나선다.

송은이를 차에 태우고 이동하던 길은 서로를 부를 호칭을 정리한다. 이때 길은 평소 '은이 누나'라고 부르던 호칭이 아닌 '은이야'라는 남자다운 모습을 선보여 송은이를 놀라게 했다.

송은이는 속마음 인터뷰를 통해 "처음 '은이야'라고 부를 때는 버르장머리가 없다고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하며 얼굴에는 좋은 기색을 숨기지 못해 웃음을 자ㅏㅇ냈다.

이어 두 사람은 실내 클라이밍과 글램핑을 즐기며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길 송은이 데이트에 네티즌들은 "길 송은이 데이트 완전 웃겼어", "길 송은이 데이트 길 정말 상남자던데", "길 송은이 데이트 근데 오늘 무도 별로였어", "길 송은이 데이트 왜 우결을 3시간 동안 봐야 하는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길 송은이 데이트,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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