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차세대 한류스타로 손꼽히는 배우 이태곤이 일본 팬들과 만났다.
이태곤은 지난 8일 일본 최대 케이블TV 제이콤( J:COM)과 KBS Japan 이 공동주최한 “J:COM Presents , 한국 최대의 콘텐츠홀더 KBS World MUSEUM” 행사에 한류를 대표하는 배우로 초청돼 교토 팬들과 악수회를 가졌다.
이 행사는 KBS의 일본 최초 전시회로, 최대인기 드라마、K-POP、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장르의 한류프로그램을 선별하여 드라마 의상, 소품, 드라마 사진 등을 전시하고 스페셜 영상을 상영될 예정.
이태곤은 지난 6월 말 일본에서 방영이 끝난 KBS '광개토태왕'에 출연했던 것을 계기로 일본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바 있다.
'광개토태왕' 덕분에 일본 남자팬들이 많이 늘어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힌 이태곤은 시대극은 1년 넘게 했으니 후속작은 멜로드라마로 하겠다고 말해 여성팬들의 환호성을 받았다.
한편 오는 25일 오사카 팬미팅을 앞두고 있는 이태곤측은 드라마 분장팀을 대동해 광개토태왕 분장과 전투갑옷을 입고 팬들앞에서 이색적인 퍼포먼스를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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