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락아웃:익스트림미션(이하 '락아웃')'이 상상초월의 액션에 깨알 웃음까지 선사하며 폭발적인 관객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락아웃'은 전직 특수요원 스노우가 통제불능 상태에 빠진 우주감옥에 인질로 붙잡힌 대통령의 딸 에밀리를 구하기 위한 미션을 다룬 SF 블록버스터 액션.
오는 14일 개봉을 앞둔 '락아웃'이 지난 11일 일반 시사회 진행 이후 영화를 본 관객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접한 관객들은 미래의 우주감옥이라는 신선한 설정과 스피디한 액션만큼이나 영화 곳곳에 위치한 위트 넘치는 유머들에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 쌓인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릴 유쾌한 영화가 등장했다는 평이다.
네티즌은 "기대했던 그대로 액션감이 살아있다", "매 장면 상상을 뛰어넘는 액션. 대박이다", "역시 가이피어스! 액션도 좋고 영화 내내 스릴감이 장난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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