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7일(금)

영화 스크린 현장

김강우-김범, '미라클' 촬영 현장서 '불꽃 카리스마' 대결

작성 2012.05.10 17:17 조회 2,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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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강우와 김범의 영화 '미라클'(감독 권호영)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김강우는 1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제천세트장에서 영화 '미라클'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서로 마주 본 채로 시선을 교차하지 않는 두 배우 김강우와 김범의 강렬한 카리스마 대결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사진 두 장 만으로 기대감 폭발", "둘 다 카리스마 폭발할 듯", "불꽃이 튀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라클'은 강력계 형사 양춘동(김강우 분)이 어린이 실종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벽에 그래피티를 그리는 의문의 청년 준(김범 분)을 범인으로 생각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판타지 스릴러 영화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사진> 김강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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