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신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OCN '히어로'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히어로'에서 냉혹한 킬러 이재인 역을 맡아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한 오타니 료헤이는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히어로'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타니 료헤이는 액션신 촬영을 앞두고 긴장한 모습. 블랙수트를 차려입은 그는 촬영 대기 중에도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우월한 신체 비율로 눈길을 끈다.
극중 이재인은 신비한 능력을 가진 능력자이자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 킬러. 지난 7회 방송 말미에서 이재인은 본부장을 살해하며 김흑철(양동근)과 본격적인 대결을 예고했다.
'히어로'는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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