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5일(수)

스타 끝장 인터뷰

가이 피어스, 올 해만 벌써 다섯편째..'내가 제일 잘나가'

작성 2012.04.13 11:29 조회 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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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한 해에만 벌써 다섯편의 영화에 출연하면서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할리우드 '핫가이' 가이 피어스가 이번엔 시공간을 초월한 SF 리얼 액션 '락아웃:익스트림미션(이하 '락아웃')'의 히어로로 돌아온다.

'락아웃'은 전직 특수요원 스노우가 통제불능 상태인 우주감옥에 인질로 붙잡힌 대통령의 딸 에밀리를 구하기 위해 펼치는 극한의 미션을 그린 SF 액션. '락아웃'은 우주감옥이라는 독특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긴박감 넘치는 액션으로 독특한 공간과 새로운 비주얼, 거대한 스케일로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며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가이 피어스는 영화 속에서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에서도 유머러스함을 잃지 않고 재치 넘치는 입담을 보여주며 위트 넘치고 짓궂지만 듬직하고 믿음직스러운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냈다.

여기에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는 물론 스크린을 압도하는 깊은 눈빛과 카리스마 또한 여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가이 피어스는 그동안 한번도 비슷한 배역에 안주한 적 없는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발산하며 할리우드에서 손꼽히는 연기파 배우로 입지를 다져온 바 있다.

그런 그의 높은 진가를 발휘하기라도 하듯 가이피어스는 지난 3월 영화 '저스티스'를 시작으로 '킬 빈 라덴', '프로메테우스', '웨티스트 카운티', '락아웃'의 다섯 편의 영화에 연달아 출연하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바쁜 배우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편 '락아웃'은 오는 5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사진> '락아웃'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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