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6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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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복수초’ 이유리-심은진-윤아정 ‘귀요미 절친샷’

작성 2012.03.21 14:41 조회 6,555

노란복수초

[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tvN 일일드라마 '노란복수초'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3명의 미녀 여주인공들이 드라마 촬영 중 절친 인증샷에 도전했다.

'노란복수초'에서 이유리는 의붓자매인 윤아정(최유라 역)의 질투로 누명을 쓰고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비운의 여주인공 '설연화'역을 맡아 윤아정과 불꽃 튀는 카리스마 연기 대결을 펼치고 있다.

만능 엔터테이너 심은진은 극 중 현우성(하윤재 역)의 동생으로 당당한 커리어우먼이자 이유리가 파멸하게 되는 사건의 핵심 인물로 등장해 당찬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세 명의 여주인공은 극중 오해로 얽혀 다정한 장면을 보여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실제로는 촬영 쉬는 시간마다 셋이 모여 수다 삼매경에 빠지는 등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교통사고로 다친 심은진을 사이에 두고 귀요미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어 웃음이 넘쳐나는 현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윤아정의 부주의로 사고를 당해 끝내 목숨을 잃게 되는 심은진은 자신의 트위터에 윤아정과의 다정한 화해 설정샷 사진과 함께 “극 중 유라가 나쁜 거지 아정이는 착하답니다! 너무 미워하지마셈~~!!” 라는 당부의 글을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21일 방송된 '노란복수초' 15화에서는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은 심은진이 기적적으로 눈을 뜨게 되고, 범인인 윤아정을 기억하는 모습이 방송되면서 다음 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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