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7일(금)

영화 스크린 현장

김범, 영화 '미라클' 캐스팅…스릴러 연기 도전

작성 2012.03.16 11:45 조회 2,447

김범

[SBS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김범이 영화 '미라클'(감독 권호영)에 캐스팅 돼 스릴러 연기에 도전한다.

'미라클'은 강력계 형사 양춘동(김강우)이 어린이 실종사건을 맡은 뒤 벽에 그래피티를 그리는 의문의 청년 '준'을 범인으로 생각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릴러 영화다.

김범은 이번 영화에서 살인사건을 예지하여 그래피티로 그리는 미스터리 청년 '준'을 맡아 강력계 형사 역의 김강우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

JTBC 드라마 '빠담빠담'을 통해 성숙된 연기력을 보여준 김범은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섬세한 연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범은 지난 15일부터 영화 '미라클' 촬영에 돌입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