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사도 댓글 보기 0 문근영, '사도' 속 안타까운 운명의 혜경궁 홍씨 '눈빛' 그대로 재현…'눈길' 문근영, '사도' 속 안타까운 운명의 혜경궁 홍씨 '눈빛' 그대로 재현...'눈길' 문근영 사도 영화 '사도'에서 혜경궁 홍씨를 연기한 문근영의 모습이 첫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연예뉴스팀 2015.08.25 15:14 '사도' 측 "소지섭 출연 사실…미리 밝혀져 아쉬워" 영화 '사도' 측이 소지섭의 출연 사실이 미리 밝혀져 아쉽다는 입장을 전했다. 영화관계자는 11일 오전 SBS 연예스포츠와의 전화통화에서 "소지섭 씨가 정조로 출연하는 것은 사실"이라며 "영화를 통해 관객들이 알게되길 바랐는데 미리 밝혀져 아쉽다"고 말했다. 김지혜 2015.03.11 11:32 "송강호-유아인-이준익, 환상적인 조합"…'사도' 크랭크인 이준익 감독의 영화 '사도'가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김해숙, 박원상, 전혜진까지 초호화 캐스팅을 완료하고 7월 8일 촬영을 시작했다. '사도'는 아버지에 의해 뒤주에 갇혀 8일 만에 죽음을 맞이한 사도세자를 재조명해, 영조와 사도세자 그리고 정조에 이르기까지 조선왕조 3대에 걸친 비극을 그려낸 영화. 김지혜 2014.07.18 09:35 신예 박소담, '사도' 캐스팅…송강호·유아인과 호흡 신예 박소담이 이준익 감독의 신작 '사도: 8일간의 기억'에 캐스팅 됐다. '사도'는 조선 시대 아버지 영조에 의해 뒤주에 갇혀 죽음을 맞은 '누구나 아는’ 그러나 ‘아무도 몰랐던’ 사도세자 이야기를 재조명한 영화다. 김지혜 2014.06.30 09:54 진지희, 영화 '사도' 합류…송강호·유아인와 호흡 배우 진지희가 영화 '사도 : 8일간의 기억'에 합류했다. 소속사 '웰메이드 이엔티' 측은 25일 "진지희가 '사도'에 캐스팅됐다"고 밝했다. 김지혜 2014.06.25 13:55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이준익 감독 '사도' 캐스팅 확정... 기대 만발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이준익 감독 '사도' 캐스팅 확정..기대 만발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의 초호화 캐스팅으로 영화 '사도:8일간의 기억'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연예뉴스팀 2014.05.26 12:21 송강호-유아인-문근영, '사도' 호화 캐스팅 완성…기대작답다 영화 '사도:8일간의 기억'가 호화 캐스팅을 완성했다. 배급사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측은 26일 오전 "배우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김해숙, 박원상, 전혜진이 '사도'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김지혜 2014.05.26 09:30 '사도' 스틸컷으로 본 북한 지하 교회의 실상 영화 ‘사도- 신이 보낸 사람’이 미공개 스틸컷을 공개했다. 27일 ‘사도’ 제작사가 공개한 사진은 모두 두 장으로 한 장은 배우 김인권을 비롯해 홍경인, 최선자, 안병경, 최용석, 김은혜, 윤덕용 등 배우들이 동굴에서 한 자리에 모여 환하게 웃고 있는 장면이다. 김지혜 2013.08.27 10:35 '사도', 크라우드펀딩 초과 달성…"좋은 영화로 보답할 것" 영화 ‘사도’의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가 목표액 5천만원을 초과 달성했다. '사도'의 제작사 ㈜태풍코리아는 21일 "지난 8일부터 인큐젝터에서 진행한 영화 ‘사도’의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가 예정보다 3일 빠른 20일 목표금액을 초과 달성했다. 김지혜 2013.03.21 10:41 영화 '사도', 대국민 크라우드 펀딩 진행 북한 지하교회 얘기를 다룬 영화 '사도'가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대국민 모금 운동에 돌입했다. 제작사 ㈜태풍코리아는 "좀 더 퀄리티 있는 영화를 제작하기 위해 크라우드 펀딩을 하기로 했다."면서 "현재 5천만원을 목표로 15일 동안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지혜 2013.03.08 12:21 북한 ‘지하교회’ 다룬 실화 영화 나온다 북한 지하교회의 실상을 그린 영화가 제작된다. 9일 영화 제작사 태풍코리아는 "올해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스릴러 영화 ‘사도’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김지혜 2013.01.09 11:44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이제 상대방의 댓글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취소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취소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AI가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댓글을 자동으로 감지해 숨김 처리합니다. 작성자 본인에게는 보이지만, 다른 이용자에게는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확인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신고하기 욕설/비방/혐오/차별 스팸/도배 광고/영리 목적 불법 정보 음란물 기타 신고 사유 직접 입력 (최대 300자)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 취소 신고하기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확인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이전 내용 보기 댓글 레이어 닫기 댓글 ∙ 답글 수 0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지금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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