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양세찬이 지석진과의 리벤지 매치를 준비했다.
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나 혼자 머니업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석진은 등장과 함께 양세찬을 찾았다. 이어 그는 "언제든지 붙어. 살아있다"라며 자신감 있는 목소리를 내 눈길을 끌었다.
지석진은 지난주 양세찬과의 이름표 뜯기 대결에서 모두의 예상을 깨고 승리했던 것. 이에 양세찬은 민망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보던 하하는 양세찬에게 "너 운동 시작했다는 소문 있더라"라고 했고, 양세찬은 "벌크업 준비 중이다. 90kg까지 찌울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지석진은 "예고편 떴는데 내 눈빛이 진심이더라"라며 웃었고, 양세찬 또한 진심이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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