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1일(화)

방송 드라마

'로코킹' 안효섭의 귀환…'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첫방 D-1, 관전 포인트 넷

작성 2026.04.21 10:30 수정 2026.04.21 10:33 조회 98 | EN영문기사 보기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의 아들' 안효섭이 로맨틱 코미디로 화려하게 컴백한다.

오는 22일(수)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는 배우 안효섭, 채원빈, 김범, 고두심 등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들의 만남과 따뜻한 힐링 로맨스를 예고한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자 청년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 드라마다.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드라마를 더 깊이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1. '로코킹' 'SBS 아들' 안효섭의 귀환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사내맞선', '홍천기' 등 SBS에서 수많은 흥행작을 탄생시킨 안효섭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다시 SBS와 손을 잡았다. 특히 '사내맞선'으로 로코킹에 오르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전세계 여심을 사로잡은 그가 이번에는 까칠하지만 속 깊은 청년 농부 '매튜 리'로 변신, 또 한 번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2. 세대 초월 '믿보배' 총출동

안효섭과 호흡을 맞출 배우 채원빈은 이번 작품으로 첫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또 장르 불문 '인생캐'를 경신해온 김범(서에릭 역)과 국민 배우 고두심(송학댁 역)이 합세해 극의 깊이를 더한다. 여기에 극의 주요 배경이 되는 덕풍마을 사람들과 히트 홈쇼핑 사람들로 극을 풍성하게 채워줄 배우들의 활약상까지 예고돼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들이 만들어낼 환상적인 연기 시너지는 드라마의 가장 큰 기대 요소 중 하나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3. 투닥거리다 스며드는 'K-로코'의 정석

극 중 세계 유일 흰꽃누리버섯을 재배하는 매튜 리와, 그 버섯을 구하기 위해 시골 마을로 내려온 쇼호스트 담예진. 꼬여버린 첫 만남으로 시작된 두 사람은 사사건건 부딪치지만, 점차 서로의 숨겨진 상처를 발견하고 위로하며 사랑에 빠지게 된다. 티격태격하다 서로를 보듬어주는 두 남녀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설렘과 따뜻한 위로를 동시에 선사할 것이다.

#4. 힐링과 웃음을 한번에

삭막한 도시를 벗어나 초록빛 가득한 '덕풍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현생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무해한 힐링을 선물한다. 개성 넘치는 마을 사람들의 유쾌한 이야기와 '강매강'으로 독보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안종연 감독 특유의 시트콤적 재미가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오는 22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