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9일(일)

방송 프로그램 리뷰

[스브스夜] '신이랑' 실종 아동 구하다 총상입은 유연석···귀신 되어 승천하나?

작성 2026.04.19 06:47 조회 331
신이랑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귀신이 된 유연석, 이대로 승천할까?

18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이하 '신이랑')에서는 죽음의 위기에 처한 신이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이랑은 실종된 아이를 찾아 나섰다. 그리고 신이랑의 행동을 의심스럽게 생각한 경찰이 그의 뒤를 따랐다.

이어 경찰은 신이랑을 총으로 겨누었다. 경찰은 신이랑에게 "너 정체가 뭐야? 여기 어떻게 알았어? 1년이나 지난 일을 어떻게 아냐고"라며 분노했다.

이에 신이랑은 바로 그가 범인이라는 것을 알아챘다. 신이랑의 당부로 차량에 혼자 남아있던 실종 아동 귀신. 그 순간 아이는 자신의 과거를 떠올렸고 경찰이 바로 자신을 납치한 납치범이라는 사실을 알아챘다.

경찰은 자신의 정체를 아는 신이랑을 폭행했다. 그리고 이때 실종 아동에 사건을 접수한 다른 곳의 경찰이 등장했다.

경찰은 실종 아이를 찾으러 온 것이라 둘러대며 신이랑이 용의자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실종 아동을 찾으러 온 다른 경찰까지 제압했다.

자신의 정체를 알게 된 귀신은 신이랑에게 빙의했고 납치범으로부터 실종 아동을 구해냈다.

실종 아동을 데리고 병원으로 향한 신이랑. 하지만 그는 복부에 총상을 입은 상황이었다. 결국 쓰러진 신이랑.

한나현은 신이랑의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달려왔다. 그리고 병상에 누운 그를 보며 오열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신이랑의 귀신이 지켜보아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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