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6일(월)

방송 프로그램 리뷰

'미우새'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 "미우새 섭외만 9번"···찐 '미우새' 합류할까?

작성 2026.04.06 07:29 조회 2,122
미우새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미우새 신승훈 볼 수 있을까?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승훈은 자신의 히트곡 메들리를 라이브로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

미우새 아들 섭외 불변의 1순위인 신승훈은 "사실 섭외만 9번이 들어왔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서장훈은 "많은 분들이 신승훈의 삶을 보고 싶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동엽은 "탁재훈보다 형이라 신승훈이 합류하면 라인이 화려해진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그런데 탁재훈 형이랑 비교하기는 그런 게 승훈이 형은 쌩총각이다"라며 진정한 미우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신승훈은 결혼에 대한 부모님의 성화가 대단하다며 "명절에는 일부러 스케줄을 만든다. 그리고 전화로 톤만 들어도 안다. 엄마가 뭔가 말할 거 같으면 다른 소리를 하면서 위기를 모면하고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신승훈의 요청으로 신승훈의 2세 사진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신승훈의 요청에 AI로 2세 사진을 만들어 공유했고 이를 본 신승훈은 "나 지금 되게 기분이 이상해"라고 설레는 얼굴을 했다.

이에 서장훈은 "제작진은 저 사진을 꼭 형한테 전송해 줘라"라고 했고, 신승훈은 "이왕이면 액자로 만들어달라"라며 한 술 더 떠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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