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8일(수)

방송 프로그램 리뷰

[스브스夜] '틈만나면' 박성웅, 틈미션에 대한 부담감에 "제작진들도 뭔가 걸고 실험해 봤으면"

작성 2026.03.18 06:52 조회 130
틈나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성웅이 제작진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박성웅과 이상윤이 틈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연석은 박성웅과 유재석에게 어떻게 친해진 것인지 물었다.

이에 두 사람은 "같이 야구단을 했다"라며 연예인 야구단 출신임을 밝혔다.

2000년대 중반까지 활동을 했다는 두 사람은 모두 중견수 출신. 이에 유연석은 "잘하는 선수 축은 아니었네?"라고 했다.

그러자 박성웅은 "외야 중에 제일 중요한 게 중견수다. 이정후가 MLB에서 하는 게 중견수다. 좌우를 다 넘나들어야 한다"라며 발끈했다.

이에 유연석은 "사회인 야구에서는 잘할수록 투수 근처로 오지 않나"라고 했고, 이를 들은 박성웅은 "너 야구할 줄 알아?"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성웅은 현재 야구단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며 30년째 야구를 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이상윤은 농구를 한다며 과거 서장훈과 함께 농구 예능 프로그램인 '핸섬 타이거즈'도 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거긴 핸섬해야 들어가지?"라고 물었고, 이상윤은 "그렇지 않은 멤버들도 사실 있더라"라고 말했다. 그리고 감독인 서장훈에 대해서는 "감독님은 범띠라서 타이거즈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네 사람은 조리원 동기인 중2 단짝 친구들의 틈을 만났다. 그리고 이들을 위한 틈미션에 도전했다.

순조로운 1단계 미션과 달리 2단계를 기적적으로 성공한 네 사람은 틈주인들에게 현명한 선택을 하라며 GO를 만류했다.

결국 틈주인들은 고민 끝에 STOP을 선언했고 이에 네 사람은 틈주인들을 향한 칭찬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부담감에 잔뜩 긴장했던 박성웅은 "집에서 볼 땐 마냥 웃고 즐기기만 했는데 실제로 해보니 부담감이 너무 든다"라며 "제작진분들 본인들도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돈을 걸고 실험을 해주면 좋겠다. 긴장감이 장난이 아니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유준상과 김건우가 틈친구로 등장하는 모습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박성웅과 이상윤이 틈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연석은 박성웅과 유재석에게 어떻게 친해진 것인지 물었다. 이에 두 사람은 "같이 야구단을 했다"라며 연예인 야구단 출신임을 밝혔다.

2000년대 중반까지 활동을 했다는 두 사람은 모두 중견수 출신. 이에 유연석은 "잘하는 선수 축은 아니었네?"라고 했다.

그러자 박성웅은 "외야 중에 제일 중요한 게 중견수다. 이정후가 MLB에서 하는 게 중견수다. 좌우를 다 넘나들어야 한다"라며 발끈했다.

이에 유연석은 "사회인 야구에서는 잘할수록 투수 근처로 오지 않나"라고 했고, 이를 들은 박성웅은 "너 야구할 줄 알아?"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성웅은 현재 야구단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며 30년째 야구를 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이상윤은 농구를 한다며 과거 서장훈과 함께 농구 예능 프로그램인 '핸섬 타이거즈'도 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거긴 핸섬해야 들어가지?"라고 물었고, 이상윤은 "그렇지 않은 멤버들도 사실 있더라"라고 말했다. 그리고 감독인 서장훈에 대해서는 "감독님은 범띠라서 타이거즈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네 사람은 조리원 동기인 중2 단짝 친구들의 틈을 만났다. 그리고 이들을 위한 틈미션에 도전했다.

순조로운 1단계 미션과 달리 2단계를 기적적으로 성공한 네 사람은 틈주인들에게 현명한 선택을 하라며 GO를 만류했다.

결국 틈주인들은 고민 끝에 STOP을 선언했고 이에 네 사람은 틈주인들을 향한 칭찬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부담감에 잔뜩 긴장했던 박성웅은 "집에서 볼 땐 마냥 웃고 즐기기만 했는데 실제로 해보니 부담감이 너무 든다"라며 "제작진분들 본인들도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돈을 걸고 실험을 해주면 좋겠다. 긴장감이 장난이 아니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유준상과 김건우가 틈친구로 등장하는 모습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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