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예뉴스 ㅣ강경윤 기자] '날아라 슛돌이'에 출연한 지승준이 캐나다 유학에서 돌아와 본격적인 배우 준비에 돌입한다.
지난 24일 배우 류승수는 조카 지승준이 프로필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을 공개하면서 "오늘은 배우가 아닌 일일 매니저가 됐다."면서 "(조카가) 나 몰래 연기 학원을 1년 동안 다녔다. 의지가 확고해 이제부터 이모부가 아니라 연기 선생님이 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에서 지승준은 어린 시절과는 달리 큰 키에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지승준은 '날아라 슛돌이'에 출연해 아역배우 못지않은 외모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많은 이모팬들을 보유했던 어린이. 종영 이후 지승준은 캐나다 토론토로 건너가서 유학생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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