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노무현입니다'가 박스오피스 역주행을 거듭하며 순위 상승을 보여주고 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노무현입니다(이창재 감독)'는 12일 전국 1만 7,68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58만 5,487명.
'미이라', '악녀', '원더 우먼',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에 이어 5위권을 유지하고 있던 '노무현입니다'는 '캐리비안의 해적'을 잡고 4위로 순위가 한 계단 상승했다.
200만 고지도 눈앞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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